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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살리는 네이버…"과거에 머물까, 미래로 갈까"Smart Life/스마트 소식 2013. 8. 2. 20:59
네이버 살리는 네이버…"과거에 머물까, 미래로 갈까" 1면| 기사입력 2013-08-02 11:13 | 최종수정 2013-08-02 12:49 집중기획 검색포털 비교시리즈 3. 인터넷 생태계 역할 커진만큼 인터넷 생태계 동행 성장 비전 필요 통일된 브랜드와 고객 충성도 자산 더 키워 글로벌화 해야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네이버가 국내 포털 시장에서 절대적 지위를 차지하면서 인터넷 기업 맏형으로서의 책임론도 부상하고 있다. 네이버 수익의 원천인 검색이 공공재적 성격이 강한 만큼 인터넷 생태계 발전을 위한 책임과 의무가 동반돼야 한다는 것이다. 1999년 벤처에서 출발한 네이버의 현 시가총액은 14조원대(코스피 14위). 네이버는 이를 기반으로 수많은 M&A(인수합병)를 성사시켰다. 2006년 검색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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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네이버되기까지…무슨 일 있었나Smart Life/스마트 소식 2013. 8. 1. 20:52
NHN이 네이버되기까지…무슨 일 있었나 | 기사입력 2013-08-01 11:52 새로운 벤처신화를 쓴 13년...글로벌 무대 도전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국내 최대포털업체인 NHN이 네이버로 사명을 바꾼 것은 단순히 NHN이라는 포털 기업에 나타난 사업상의 변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1999년 네이버컴에서 시작해 NHN으로 이름을 바꿨다가 다시 12년 만에 다시 네이버로 돌아온 과정에는 네이버의 벤처신화등 국내 포털업계의 흥망사가 담겨있다. 라이코스와 야후라는 거대 기업이 선점한 국내 포털 시장에 네이버컴으로 출발한 소규모 포털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2001년 9월 사명을 NHN으로 변경하면서부터다. 당시 NHN은 네이버컴이라는 기존 이름이 포털(네이버)과 게임(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