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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네이버되기까지…무슨 일 있었나Smart Life/스마트 소식 2013. 8. 1. 20:52
NHN이 네이버되기까지…무슨 일 있었나 | 기사입력 2013-08-01 11:52 새로운 벤처신화를 쓴 13년...글로벌 무대 도전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국내 최대포털업체인 NHN이 네이버로 사명을 바꾼 것은 단순히 NHN이라는 포털 기업에 나타난 사업상의 변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1999년 네이버컴에서 시작해 NHN으로 이름을 바꿨다가 다시 12년 만에 다시 네이버로 돌아온 과정에는 네이버의 벤처신화등 국내 포털업계의 흥망사가 담겨있다. 라이코스와 야후라는 거대 기업이 선점한 국내 포털 시장에 네이버컴으로 출발한 소규모 포털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2001년 9월 사명을 NHN으로 변경하면서부터다. 당시 NHN은 네이버컴이라는 기존 이름이 포털(네이버)과 게임(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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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국’ 뭇매, 자승자박인가 재갈물리기인가Smart Life/스마트 소식 2013. 7. 18. 16:06
‘네이버 제국’ 뭇매, 자승자박인가 재갈물리기인가 | 기사입력 2013-07-18 15:26 [한겨레] 네이버가 ‘사면초가’에 빠져 있다. 보수 성향의 언론매체들에서 약속이나 한 듯이 4~5차례의 시리즈 기사로 ‘네이버 때리기’에 나섰고, 정치권은 ‘슈퍼 갑’ 네이버를 규제하는 법을 만들겠다고 선포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지위를 남용하거나 계열사에 부당지원한 행위가 없는지 조사하는 칼을 빼내 들었다. 미래창조과학부도 ‘검색의 공정성’을 따져보는 연구모임을 발족시킨 상태다. 도대체 네이버를 둘러싸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모든 길은 네이버로 통한다. 국민 열명 중 일곱은 인터넷 검색을 할 때 네이버에 접속한다. 뉴스, 쇼핑, 부동산 거래, 음악 듣기와 웹툰 보기 등등 웬만한 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