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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서도 밀리는데 '나홀로 영업정지' 까지Smart Life/스마트 소식 2013. 7. 18. 18:14
LTE-A서도 밀리는데 '나홀로 영업정지' 까지…KT "가입자 이탈하나" 전전긍긍 | 기사입력 2013-07-18 17:04 방통위, 사상 첫 본보기 처벌 KT "보조금이득 없었다…억울" 정부가 이동통신사들의 차별적 휴대폰 보조금 지급에 대해 또다시 철퇴를 가했다. 이동통신 시장이 다시 ‘빙하기’에 접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특히 보조금 경쟁을 주도한 KT에는 ‘영업정지 7일’이라는 가중 처벌까지 내려져 이런 전망에 힘을 싣고 있다. 롱텀에볼루션-어드밴스트(LTE-A) 경쟁에서 밀린 KT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영업정지 처분까지 받아 ‘사면초가’에 빠졌다. ○사상 초유 단독 영업정지 18일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는 이동통신사의 보조금 과열 경쟁에 대한 성토장을 방불케 했다. 이경재 방통위원장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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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TE 품질 '꼴찌'Smart Life/스마트 소식 2013. 6. 19. 07:18
LG유플러스, LTE 품질 '꼴찌' 조선비즈 | 정선미 기자 | 입력 2013.06.19 03:01 LG유플러스(032640)의 LTE(4세대 이동통신) 품질이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3월 세계 최초로 LTE 전국망 구축을 했다고 발표했지만, 품질을 향상시키는 추가 투자에는 소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무선인터넷 품질측정 앱 'NIA-Speed'의 통계에 의하면 LTE을 통한 포털사이트 접속 속도의 경우 SK텔레콤(017670)이 이통 3사중 가장 빠른 반면, LG유플러스는 가장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정보화진흥원 앱 ↑ KRNET 17일 월간 기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접속하기 위한 대기시간(접속속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