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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속 주소만 누르면 내 돈 훔쳐간다고?Smart Life/스마트 소식 2014. 8. 3. 23:53
문자 속 주소만 누르면 내 돈 훔쳐간다고? 기사입력 2014-08-03 09:03 기사원문 173 [머니투데이 진달래 기자][편집자주]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Online)' 상태로 사는 세상이다. 2020년 대한민국 한 사람이 사용하는 평균 모바일 기기 수가 11개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사람도 물건도 모두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삶은 편리한만큼 불안하기도 하다. 알리고 싶지 않은 나의 각종 정보들이 온라인 공간에 흘러다니고 있는 것은 아닐까. 빠른 변화 속도에 밀려 일상생활에서 간과하고 넘어가던 보안 정보를 쉽게 풀어본다. [[쉿!보안노트]내 돈 뺏어가는 모바일 도둑 '스미싱'에 대한 오해와 진실] 본문 이미지 영역 #50대 직장인 A씨는 웹서핑을 하던 중 '스미싱 주의보' 기사를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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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팝업창 이용한 피싱사기 주의하세요"Smart Life/스마트 소식 2013. 7. 19. 14:24
"금감원 팝업창 이용한 피싱사기 주의하세요" | 기사입력 2013-07-19 10:06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금융감독원은 최근 금감원 등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을 사칭한 팝업창을 통해 피싱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며 고객들이 주의해 달라고 19일 당부했다. 서울 송파구에 사는 송모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2시께 회사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다 금감원을 사칭한 보안인증 팝업창이 뜨자 안내문구대로 개인정보를 입력했다. 송씨 계좌에서는 이날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불과 한 시간 만에 32번에 걸쳐 6천400만원이 빠져나갔다. 금감원 관계자는 "해킹사고에 따른 정보 유출을 이유로 금감원이 보안인증 절차를 진행한 적이 없다"며 "공공기관과 은행, 카드사 등 금융기관을 사칭, 보안 인증·강화절차를 빙자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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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광고 톡 무차별 살포…카카오톡은 뭐하나Smart Life/스마트 소식 2013. 2. 25. 22:11
음란·광고 톡 무차별 살포…카카오톡은 뭐하나 조선비즈|박정현 기자|입력2013.02.25 16:05|수정2013.02.25 18:19 직장인 고아라씨(27·여)는 얼마 전 모바일 문자메시지 서비스인 카카오톡 계정을 지웠다. '하루 벌고 한 달 노세요', '야한 동영상 보러와', '오빠 연락해주세요'같은 음란성 스팸 문자가 하루에 5,6통씩 오는 것을 참다못해 내린 결정이다. 스팸 문자가 올 때마다 발신 계정을 차단했지만 계속되면서 스트레스도 점점 커졌다. 카카오톡 사용자들이 이처럼 스팸 문자에 거의 무방비로 노출되면서 고통받는 사용자가 최근 늘고 있다. 아직 많지는 않지만 사용을 중지하거나 고씨처럼 아예 계정을 탈퇴하는 사례도 종종 생기고 있다. ↑ 카카오톡으로 받은 스팸 메시지(왼쪽)/라인에서 스팸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