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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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가 바꿀 동북아의 하늘Sweet Day/삶의 향기 2013. 11. 30. 17:48
F-35가 바꿀 동북아의 하늘 16면| 기사입력 2013-11-30 00:34 | 최종수정 2013-11-30 12:05 미국은 F-35 공동개발에 참여한 8개국에 대해 투자금액에 따라 등급을 구분하고 있다. 1등급은 영국(20억 달러), 2등급은 이탈리아(10억 달러)와 네덜란드(8억 달러)다. 3등급인 터키·캐나다·호주·덴마크·노르웨이는 각각 1억2000만~1억5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F-35 기체 앞부분에 공동개발에 참여한 국가들의 국기가 그려져 있다. [중앙포토] 한반도 남쪽 바다 위 하늘에서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방공식별구역(ADIZ·Air Defense Identification Zone)을 둘러싼 주변국들의 갈등이다. 중국은 지난 23일 일방적으로 동중국해 상공을 자기네 방공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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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에서 충돌 가능성도..韓·中·日 공군력 누가 더 쎌까?Sweet Day/삶의 향기 2013. 11. 28. 13:37
'이어도'에서 충돌 가능성도..韓·中·日 공군력 누가 더 쎌까? 최신 전투기 보유 댓수 등 열세…中·日은 자체 생산 능력도 갖춰 노컷뉴스 | 입력 2013.11.28 07:03 [CBS노컷뉴스 임진수 기자] 중국의 일방적인 방공식별구역 설정 문제로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중.일 양국이 우리가 실효적 지배하고 있는 이어도 상공을 방공식별구역으로 설정하면서 이 문제가 한.중.일 3국의 이해관계가 걸린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어도를 방공식별구역으로 설정한 중.일, 그리고 실효적 지배를 주장하는 우리의 전투기가 동시에 이어도 상공에 출격하는 상황까지 상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실제로 이런 일이 발생했을때 한.중.일 3국 가운데 어느 쪽이 우위를 보일까 하는 궁금증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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