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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화 → ATM → 스마트뱅킹… ‘쉼없는 진화’Smart Life/스마트 소식 2013. 8. 3. 20:58
[은행 변천사] 온라인화 → ATM → 스마트뱅킹… ‘쉼없는 진화’ 6면| 기사입력 2013-08-03 04:04 돈이 필요하면 주변 은행 어디에서나 돈을 찾을 수 있고, 심지어 가만히 앉아 스마트폰으로 계좌 이체는 물론 금융상품도 가입할 수 있는 시대다. 지금은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이지만 수십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온라인시스템, 순번대기표,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등이 은행의 모습을 확 바꾸어 놓은 주역들이다. 1972년 11월 외환은행은 최초로 온라인시스템을 도입했다. 당시 신문은 ‘먼 거리를 여행하거나 출장 갈 때 돈을 들고 가거나 송금할 필요 없이 통장과 도장만 가지면 해당 은행지점에서 필요액을 꺼낼 수 있다’고 썼다. 이전엔 지점 간 거래내역 공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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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마그네틱 카드 현금인출 힘들어진다Sweet Day/삶의 향기 2013. 7. 30. 08:12
내달부터 마그네틱 카드 현금인출 힘들어진다 | 기사입력 2013-07-30 06:01 | 최종수정 2013-07-30 07:48 은행 ATM 10대중 8대 MS카드 사용 금지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고유선 기자 = 내달부터 마그네틱 신용카드(MS)를 이용한 은행 현금인출기(ATM) 사용이 힘들어진다. 감독당국이 카드 위변조를 통한 복제 사고를 막고자 MS카드 사용을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8월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은행이 운영 중인 전체 ATM 7만여대 중 80%에 대해 MS카드로 현금 인출을 금지하기로 했다. 은행연합회를 비롯한 신한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은 최근 고객에게 MS카드 사용 제한 강화 지침을 공지했다. 신한은행 측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