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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에 팔아넘긴 SNS업체 5년만에 11억원에 되사Smart Life/스마트 소식 2013. 7. 2. 21:44
1조원에 팔아넘긴 SNS업체 5년만에 11억원에 되사 | 기사입력 2013-07-02 11:56 | 최종수정 2013-07-02 14:48 (AP=연합뉴스DB) '베보' 설립자 부부, AOL에 팔았다 '헐값' 재매입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업체 '베보'(Bebo)를 1조원 가까이에 팔아넘겨 엄청난 돈을 벌었던 벤처기업인 부부가 5년 만에 '헐값'에 이를 되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베보 창립자인 마이클 버치와 소치 버치 부부가 최근 이 업체를 1백만 달러(약 11억 4천만 원)에 되샀다고 1일(런던 현지시간) 보도했다. 베보는 2005년 버치 부부가 창립한 벤처기업으로, 이름은 '일찍 블로그하시고 자주 블로그하세요'(Blog early, blog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