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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vinda - Ja Esta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룸 다나와 2013. 4. 1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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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vinda - Ja Esta

 

 

 

Ai! se eu pudesse fazer

Do meu corac,a~o um jardim

Para plantar cravos e rosas

Para te desfolhar a ti

Neste mundo que ' ta~o triste

Quando o amor ja' na~o existe

A vida ' cheia de amargura

O dia ' noite, a noite ' escura

E neste mundo ta~o cruel

A vida assim continua

 

 

Quado vejo as estrelas

L a` no c'u sempre a brilhar

Por entre la'grimas eu chamo

Mas ningem me responde

Choro sem saber porque

E continuo a chamar

Mas Quando a noite acabou

Vi que tudo foi a sonhar

E o jardim que eu plantei

Acabou por sec

 

어느 햇빛 쏟아지던 날.

당신은 내 곁을 떠났어요.

텅 빈 침대를 남겨두고,

매정하게 그렇게 떠났죠

나는 몹시 울었어요

하지만 이젠 됐어요.

 

더 이상은 당신때문에 아프고 싶지 않아요

단 하루도..

나는 당신을 잊었어요.

당신은 이제 나에게 아무것도 아니에요.

당신이 내 곁을 떠났듯이

우리의 사랑도 내 곁을 떠난거죠

 

창문을 닫아오

아 집안이 밤처럼 캄캄해요.

나는 조용히 내 사랑을 느껴 봅니다.

다른 사람의 몸을 더듬고 있을 당신의 손

말도 안되죠.

 

나는 당신이 돌아오기를 하나님께 기도해요

난 지금 당신이 어디에 사는지

알고 싶지 않아요

 

나는 어제 온 이 편지도 읽고 싶지 않아요

개봉도 하지 않은 이편지...

당신을 추억하지 않고 하루를 더 보내게...

어둠이 나를 찾아 밀려와요

우리 사랑도 당신이 떠나던 날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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