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분양다나와
역세권 오피스텔 , 프리미어M 회기 오피스텔, 경희대오피스텔,
룸 다나와
2017. 11. 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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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DTI 발표에 따른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진
오피스텔 분양시장,
오피스텔 투자의 경우 안정적으로 임차인을 확보할 수 있어야 하는 만큼 우수한 교통여건과 풍부한 임차수요가 확보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대학가는 교통편이 우수하며 임차수요가 풍부해 공실에 대한 리스크가 적어 수익형부동산에 적절한 입지로 꼽힌다.
실제로 대학가에 인접한 오피스텔과 그렇지 않은 오피스텔은 연간임대수익률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114에 따르면 2017년 4월기준 대학가에 인접한 오피스텔(서대문구, 성북구, 동작구)의 평균 연간임대수익률은 5.05%로 서울시 오피스텔 평균 연간임대수익률인 4.93%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 가운데 서울시립대, 삼육보건대, KAIST, 경희대, 한국외대 등 풍부한 대학생 임대수요와 업무 밀집지역으로 직장인 수요층도 보유한 ‘회기 프리미어M’ 오피스텔’이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프리미어M 브랜드는 이미 수유역에도수유 프리미어엠 분양을 마친 브랜드이다.
회기 프리미어M 오피스텔’은 교통접근성도 적합하다. 회기역 2번 출구 바로 앞 도보거리의 역세권으로 강남, 청량리, 종로, 청계천, 동대문등 중심 상업지구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나 등하교하는 대학생들에게 적합한 주거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지하4층~지상11층, 연면적 약 7,700㎡, 현대인이 거주하기 적절한 내부 설계와
복층형으로 구성돼 있고, 총 195실 규모 회기역 2번 출구 바로 앞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수납 및 안전시설
삶의 보금자리 모습